어이구야... 2차원 세상


저 이분 이렇게 화나신거 처음 본 것 같네요.
앞으로는 성우들도 밥그릇 사수하기 위해서 직접 나서야 할 때라고 봅니다.


물론 작년 모 게임 관련으로 자기 밥그릇 걷어차 버리는 짓은 하면 안 되겠지만요.



더빙판 바라는 사람들이 저런거 바라진 않았을텐데? 이럴거면 더빙판 안 만드는게 낫지.

오랬만에 돌아와서 쓰는 이번 대선 감상문 4차원일상



4년전에 되었어야 할 정상화가 이제서야 되는 느낌입니다.


* 본인은 저번 대선에서는 '남자'를 찍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년'보다는 '남자'쪽이 더 상식적이었거든요.

* 하지만 전 노무현과 문재인의 정치방향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후보를 찍지는 않았습니다.

* 이번 대선은 '정권심판'의 성향이기 때문에 보수는 무슨 수를 써도 이길 수 없는 대선이었습니다. 그런 마당에 돼지발정제니, 영감탱이니 하는 후보가 어느 곳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2등 하고 선거비용 회수했다는 점이 정말 쪽팔립니다.

* 그리고, 이미 승부는 초장에 결정 났다고 봤습니다. 2, 3등 싸움에 더 관심을 가졌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무튼 그 사람 성향이 성향이니만큼, 과거 노무현 대통령 때의 느낌이 조금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상황에서 많은건 안 바라고, 적폐청산을 확실히 한다면 인정하겠습니다. 첫 날부터 부지런한 모습을 보니 뭐......... '그 년' 보다는 당연히 잘 하겠죠.

결국 날아갔구나~ 에고덩어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25/2016072500015.html?Dep0=twitter&d=2016072500015


그동안 독자들 무시하고 우롱한 일부 환쟁이들 때문에 정말 어렵게 어렵게 일구어냈던 시장 하나 박살날 징조...... 까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저게 긍정적인 미사일이 되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 됩니다.

일부 환쟁이들이 자기들 주제를 모르고 독자를 무시하지만 않았어도 이런 결과는 오지 않았을 겁니다. 이젠 회사들이 하일 메갈드라 or 시건방지게 독자를 모욕한 작가들을 다 짤라버린다고 해도 늦은 것 같네요.

오랬만에 돌아와서 현재 웹툰 돌아가는 상황을 적어 본다면... 에고덩어리


돈 주는 소비자님들께 주제를 모르고 대들면 저런꼴 납니다.


나대는 것도 상대를 봐 가면서 나댑시다.

모씨의 부고 소식이 나오고 있네요. 건담이야기


각본 때문에 10년갈 프로젝트...... 아니, 생각해 보니 10년은 갔네요. 본편이 아닌 다른 MSV 같은 것들로 억지로 끌고 말이죠.

아무튼 아프다 아프다 이야기는 계속 나왔는데 죽었다는 소식이 최근 나오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명복은 빌어 드리겠습니다만......
저 물건들 때문에 흑역사와 분노만 생긴 건덕후 입장에서 보면 그냥 뭐......






이 정도 까지는 아니더라도 진심으로 명복을 빌어야겠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다는게... 하긴, 지금와서 시드, 시데는 이젠 아무 상관 없는 물건이 되어 버려서......-_-a




아무튼 어딘가의 전씨수준의 악인은 아니었으니 명복을 빌게요. 하지만 그리워하진 않을 것 같네요.

다음 세상에서 각본가일 다시 하게 된다면 권력 내세우지 마시고 각본 느릿느릿 써서 뱅크샷 돌리게 하는 민폐 끼치지 마시고 만화속 캐릭터한테 과도한 애정 주지는 마세요.




첫 인상 : 아이X스가 뜨니 따라하는거 많네. 2차원 세상


뭐 노래 몇개 나오고 망하겠지......


*훗날 애니화 : 으잉, 안 망했었네.

*애니화 후 : 그래서 우미 센터는 언제???


유출된 영상에서 광고 하는걸 보면 화기애애한 분위기라 정말로 끝내려는건 아닌 모양이고 '주'에서 '부'로 물러나고 후배들에게 바톤 넘기기로 보이는데난죠르노 부상 관련도 있고... 그냥 이런건 사쿠라대전처럼 '선언'은 안 하지만 자연스럽게 끝내는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선샤인이 망하기라도 하면 돌이키는게 쉽지 않을 테니까요.



그런데 사실 전 이것보다 765프로 본가가 먼저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쪽 나이를 생각해 보면 지금 당장이라도 346이나 아니면 765시어터 후배들에게 넘긴다고 해도 납득이 갈 판......






(세턴판 엔딩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당.)

사쿠라대전 하니 또 갑자기 생각 나네요. 아이마스 전에는 이게 있었죠.

생각해 보면 이 물건은 4편에서 게임은 끝냈으면 게임사에 길이 남을 아름다운 이별이었을텐데 5편이 나와서 팬들은 분노와 기쁨을 느꼈었죠. 망했지만.


플레이스테이션 : 여러가지 의미로 인기 급상승의 가장 1등공신이라 생각되는 애니가 인기가 있었던건 애니판 작화가 정말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제가 본 애니 중에서 손에 꼽을 수준의 인물 작화였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극초반 영상들을 보면............

데레스테를 즐기고 있습니다. 게임이야기

스쿠패스 하던 감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폰이 옛날 폰이라 지원되지 않는 기기라고 하면서 다운 못 받게 하더군요.

결국 쿠앱으로 받아서 하는 중입니다.




가챠도 돌려 봤습니다.


마치 남중, 남고에 출현하는 변태 바바리걸 같습니다.(...)


뭐, 말하는 대사 하나하나가 오해 받기 딱 좋은 게임판 믜나믜씨죠.


그나저나 이번 이벤트는 보상으로 주는 아이돌들이 인기가 없는 애들이라서 그런가, 꽤 널널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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