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파 이야기] 헤비암즈 커스텀 후기. (그 외...) 게임이야기


제가 이 게임 하면서 건담파이트 맵에서 점수 70점 넘은건 처음입니다......

장해물 없는 탁 트인 곳에서 묵기를 상대할 때는 거의 이기더군요. 덕분에 갓이나 마스터 건담의 체력이 줄줄 깎이는 것을 보면 그동안 쌓여왔던 분노가 사르르 녹았습니다.

사기 유닛은 아닙니다. 사정거리가 좋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좀 많이 괴악합니다. 주력으로 쓸 빠기가 생겼군요. V2 버스터는 영 손에 익질 않아서......

뭐, 묵기 상대할 때는 거의 무적이긴 합니다만 탄알 모두 앵꼬나면 X되는거니 그것에만 유의하시길, 그리고 전탄필이긴 하지만 범위가 적고 필살기 데미지도 약합니다. 필살기는 위기탈출 용도로나 쓰시길.



블루 데스티니 2호기를 뽑으려고 했는데 필요없는 이게 나왔습니다......... 전 캡파에서 사이사라스가 A랭이 아니라는 것이 너무 열받습니다.


거의 3만원이 넘도록 쏟아부은 결과, B랭 묵기들 중에서도 개념기체가 될 것 같더군요.

일단 어제 포화만 죽어라 뛰어서 에이스까지는 만들어 놨습니다. 오늘 본격적으로 시험해 봐야 겠군요.



그리고 위의 녀석들과는 달리 3번만에 튀어나온 레이더. 옛날에는 그렇게 안 나오더니!!!!!!!!!!!! 이제 남은건 캘러미티로군요. 제가 시드 시리즈를 싫어하긴 해도 시드 초반 건담 5기와 약물 3인방, 그리고 소드 임펄스와 데스티니 건담은 좋아합니다.

덧글

  • 악하 2009/11/24 02:00 # 삭제 답글

    제가 런처 스트라이크 만들고 접은 게임이군요.
    이상하게 런처는 좀 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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