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마성전설2 클리어 환상향세상


1편의 레이무는 무한대로 날 수 있었지만 우리 패드장은 그딴거 없습니다...

처음에 봤을 땐 월하의 야상곡처럼 성을 탐험하는 방식인 줄 알았는데 그냥 전작과 비슷한 방식입니다. 특히나 서브웨폰 선택할 때의 맵은 영락없는 마계촌.......

BGM은 들어줄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BGM은 2탄 BGM. OST감상 모드가 없다는 것이 아쉽군요. 그리고 기본공격인 칼이 가장 셉니다. 나중에 서브웨폰으로 레이무와 플랑도르가 나왔을 때까지 다른 서브웨폰은 거의 쓸모가 없다는 것이......

난이도는........ 처음에는 어떻게든 근성으로 깰 수 있는데 유유코전 때부터 보스들의 패턴이 무지하게 더러워집니다. 난이도적으로 가장 문제가 유유코와 레밀리아. 참고로 이지로 클리어했습니다. 그런데도 더럽습니다. 치트 오메틱을 써서 목숨을 늘려서 겨우 깼군요. 또 피격 후 어디로 튀는지도 파악이 잘 안되고 무적시간도 짧습니다. 이건 악마성 시리즈 따라하지 않아도 되는데..........

아무튼간에 이지로 클리어 했을 땐 오마케 모드 하나 생긴 것이 끝이로군요. 그 위의 난이도는 뭐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마케모드는 꽤나 재미있더군요. 츤데레 유카리 할망구라던가, 여전히 땡떙이치는 코마치라던가, 여전히 치이는 리츠... 아니, 중국이라던가, 마리사X엘리스 커플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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