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54까지 벨라를 키워본 소감.

역시나 레벨업 하려면 다른 것 다 치우고 잉둔자(+마하) 솔플이 최고입니다. 벨라에게 잉둔자는 껌 수준이니......


54가 되어서 버터플라이 셋을 맞췄습니다. 물론 메인 스토리는 진행 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해야할 것 같군요.


갑옷 파괴 상태.

적이 공격하기 전에 반격하는건 일섬이 생각나네요. 물론 일섬처럼 한 방은 아니고 자세를 취해야 하지만.
컨트롤하는 재미는 블소의 검사 따위보다 훨씬 재미있지만 스테미너가 너무 부족합니다. 관련 스킬에 투자를 해야 할 것 같군요. 지금 장비만 보고 달려서 정작 찍어야 할 스킬들이 엄청난데......


52레벨 스킬인 템페스트는 부왘스러운 연출과 함께 보스를 홀딩시킬 수 있군요. 잉비의 중력역전 이후로 마음에 드는 스킬입니다.
by Grendel | 2012/08/15 22:22 | 게임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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